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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낙하산 인사가 철도를 망친다”

철도노조 기자회견 열고 신임사장에 공개질의

 

 총선출마를 위해 사퇴한 허준영 사장 후임으로 정창영 감사원 전 사무총장이 임명됐다. 이번에도 밀실 낙하산 방식에는 변함이 없었다. 공공기관운영위원회와 해당 장관의 제청이라는 절차는 낙하산 사장 임명을 위한 들러리가 불과했다. 사장을 응모할 때부터 ‘국토해양부 장관의 인맥으로 내정됐다’는 소문까지 파다했다.

정창영 신임사장 내정자는 TK-경북고 출신으로 지난 2011년 7월 부산저축은행 사태 등과 관련해 감사원이 문제가 되자 이를 무마하기 위해 사무총장직을 사퇴한 이력이 있다. 때문에 ‘철도공사 사장으로의 내정이 보은인사가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되고 있다. 권선택 국회의원은 “KTX 민영화와 관련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시점에 새 사장을 임명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고 공정하지도 못하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김기태 철도노조 전 위원장은 “허준영 사장이후 또 다시 철도 문외한을 사장으로 낙하산 인사한 건 철도를 망치는 지름길로 국민적 저항을 피하기 어려울 것”이라 비판했다.

철도노조는 2월6일 11시 서울역에서 철도공사 사장에 정창영씨가 일사천리로 내정된 것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자회견에서 이영익 위원장은 “한국철도의 현실이 국가발전의 기본토대가 되느냐 재벌기업과 외국자본의 무분별한 이윤추구의 장이 될 것인가의 갈림길에 놓여 있는 상황에서 비전문가 낙하산 사장 임명은 철도의 공공성을 훼손하고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외면하는 행위로 철도발전에 역행하는 일”이라 주장했다.

김종인 공공운수연맹 부위원장은 ‘정권의 방침에만 충직했던 관료의 보은적 낙하산 인사가 반복되면 국민의 재산인 공공철도를 망가뜨릴 뿐이다. 정창영씨는 개인의 출세를 위한 것이 아니라면 과감하게 용퇴하라”고 요구했다.

KTX 민영화 저지 범국민대책위 양한웅 공동집행위원장은 ‘이번 인사가 철도민영화를 강행하기 위한 이명박 정부의 술수가 아닌지’ 강한 의문을 제기했다. 양한웅 집행위원장은 “이명박 정부는 임기 말에 KTX를 민영화하려다 여론의 뭇매를 맞고 총선이후로 일정을 연기하는 꼼수를 부렸다”며 “TK-경북고 출신의 사장임명은 철도노조의 민영화 반대투쟁을 막아보려는 기획인사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박종원 철도노조 사무처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정창영 사장에 대한 공개질의를 통해 △KTX 민영화 △철도관련법 및 시설과 운영의 통합 △인력감축뿐인 잘못된 철도 선진화 △ 철도해고자 등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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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질을 잠시 중단합니다
엑스로이스 출무 업무 중복, 1분만 지각해도 개인 성과지표로 활용될 소지 있어...
운전분과, 6일 노사협의 통해 정확한 정보와 기준 마련 요구할 것


엑스로이스가 개통됐습니다. 첨엔 어색했지만 나이든 선배님들도 이제 익숙하게 ‘출무’를 ‘클릭’합니다. 그런데 이상한 점이 있습니다. 눈치 채셨나요? 운용실에 출근 날인부가 그대로 있습니다. 왜 두 번이나 출무를 해야 할까요? 

광역승무, 엑스로이스 출무 거부
출근시 출무 날인부에 서명을 하고 또 엑스로이스에 들어가 클릭하는 것은 업무를 중복하는 꼴입니다. 전동차승무사업소의 경우 아침출근시간대에 몇 분 간격으로 사업이 나열되다 보니 줄을 서서 ‘클릭’질을 해야 하는 풍경입니다. 이미 출무해 시간을 적고 서명 및 대면 출무적합성 검사를 마쳤음에도 엑스로이스 상에 직접 ‘출무’하지 않아서 지각‘처리’되는 불합리한 상황도 가끔 발생합니다. 때문에 광역승무는 1월 2일부터 엑스로이스 출무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엑스로이스 출무를 하고자 한다면 서명출무를 생략해야할 것이고, 서명출무가 필요하다면 관리자가 엑스로이스에 출무 입력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1분만 지각해도 얄짤없이 기록에 남아
엑스로이스 출무를 처음 접하는 순간 많은 조합원들이 예상했을 것입니다. ‘이제 1분만 지각해도 안되겠네. 개인별 성과지표로 활용되겠구나!’ 그러다보니 시간에 딱 맞춰 출근하는 날이면 날인부보다 컴퓨터를 먼저 찾게 됩니다. 가끔 1분 1초를 다투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애처롭기까지 합니다. 
이 기록들이 어떻게 활용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업무 이외의 용도로 쓰일 경우 악용될 소지도 있습니다. 개인별 성과지표로 활용해서는 안 됩니다. 노동조합과 협의해야 합니다. 6일 철도노조 운전분과는 공사와 노사협의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이 정리되지 않는다면 더 이상 엑스로이스 출무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엑스로이스 출무를 잠정 거부합니다. 
조합원들에게 사전 정보도 별다른 매뉴얼도 제공된 바 없이 엑스로이스가 별안간 개통됐습니다. 노동조합과 협의도 없었습니다. ERP와의 연계성 여부도 확인된 바 없습니다. 시행에 앞서 노동조합과 엑스로이스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 상식입니다. 엑스로이스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내용을 제공받아야 합니다. 노사협의를 통해서 합리적인 결론을 내거나 별도의 지침수립 전까지 엑스로이스를 통한 출무강요를 잠정 거부합니다. 


서울기관차승무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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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지마, Siba

서기지부 2011/12/16 23:08



<사장퇴진촉구서명운동>
쫄지마, Siba


-“퇴진촉구 서명운동은 퇴진반대 서명운동이다” 공사 게시물에 부쳐-


공포조장’과 ‘협박’은 파업 때만으로도 충분하다

지겹지도 않습니까? 이따위 싸구려 협박은 통하지 않습니다. ‘사장퇴진 서명운동은 기명식 공개투표’라구요? 말장난하지 마십시오. 게다가 근거제시도 없이 차용한 ‘모 금융기관 조합장 퇴진운동’도 중노위는 “명백한 근거”가 있다면 가능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허준영 사장취임 이후 몸서리치게 느껴온 노동조건 후퇴와 복지박살, 인력감축, 조직폭력배와 같은 조직문화 등 그간 세월의 모든 사건들이 오롯이 철도노동자, 현장직원들에게 사무쳐 있다면 과장일까요? 수년간 벌여온 허사장의 악행들이 이제 결실을 맺을 뿐입니다. 당신들의 협박은 겁먹은 자의 발악일 뿐입니다.

당신들도 허준영의 '임기연장'이 두려운가?

속된말로 ‘뿜’었습니다. 한참 협박하다가 갑자기 ‘조합에서 하는 서명운동은 허준영이 더 있으라는 이야기가 되는 셈!’이라며 멈추라니? 당신들도 허준영 사장이 싫기는 싫은 겁니까? 협박이 먹히지 않을 것 같으니 이렇게 속내를 드러내는 것인가요? 결국 서명운동이 불법이니 운운하는 것은 훼이크모션임을 고백하는 셈이군요. 철도인 가운데 허준영 사장이 좋은 사람 누가 있겠습니까? ‘허준영이 싫어요’라고 커밍아웃하지 못하는 당신들의 마음 이해합니다. 노동조합이 해내겠습니다. 생각만해도 끔찍하지만 정치권에 발들여 놓겠다는 허준영 사장을 사회적으로도 퇴출시킬 수 있는 기회입니다.


‘투기행위’에 대하여

‘허준영 불신임과 퇴진촉구’가 ‘개개인의 권익과 근로조건의 문제’와 상관없다고 조합원은 거의 없습니다. 그간 최악의 사장을 만난 결과를 생생하게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해고자 복직투쟁의 의미를 대중적으로 환기시키’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하는 조합원도 거의 없습니다. 부당한 해고로 인한 허광만 동지의 억울한 죽음은 오히려 그 문제를 더욱 대중적으로 환기시켰습니다. 결국 ‘신분변화’를 들먹이는 ‘협박’이 아니고서는 별다른 방법도 없으면서도 ‘투기행위’네, ‘실익이 아무것도 없으면서 심적 부담만 강요하는 서명운동’이네 라며 어설프게 위하는 척하지 마십시오. 산전수전 다 겪은 조합원들입니다. 당신들의 과잉대응이 오히려 현장에 불을 지폈습니다. 아무쪼록 이번 서명운동이 좋은 결과를 낸다면 그건 많은 부분 ‘당신들’ 덕입니다. 그래서 우리도, ‘허준영이 더 있는 것이 싫은 당신들도’ 윈-윈하는 ‘서명운동’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서울기관차승무지부 전 조합원이 서명할 때까지 서명운동은 끝나지 않습니다.!!
허준영 사장 오래 못갑니다. 이미 그는 맘 떠났습니다. 내년 총선 나간다고 정치권에 기웃대느라 바쁘겠지요. 그러니까 제발... 쫄지마!!! Siba!!!


서울기관차승무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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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허준영 사장 불신임 서명 가처분 사건 쟁점 및 진행경과 알림
- 2011. 12. 16 법규국


단지 ‘서명’했다고 징계하거나 손해배상 청구를 할 수 없습니다.

현재 철도공사가 철도노조의 ‘사장 불신임 및 퇴진 촉구 서명운동’과 관련하여 “명예훼손 등 금지가처분”을 신청해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는 1)철도노조의 주장이 명예훼손 등에 해당하는지 여부, 2) 만약에 명예훼손 등에 해당될 경우 가처분을 통하여 잠정적으로 금지해야 할 사항인지 여부 등에 대하여 다퉈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재판부에서 핵심적으로 다루고 있는 사항은 서명운동 자체가 아니라 서명운동 결과의 언론공표 여부입니다. 

철도공사는 ‘사장 불신임 및 퇴진 촉구 서명운동’과 관련하여 현장관리자를 동원하여 서명운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자 하는 조합원들에게 “서명에 참여하면 조합원 개인에게 징계하겠다.. 인사조치하겠다.. 손해배상을 청구 하겠다”며 협박과 회유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철도공사의 주장은 터무니없는 주장으로서 반박의 가치도 없다 할 것입니다. 노동조합이 주도하는 서명운동에 동참했다는 이유로 그 서명에 참여한 조합원에게 징계하고 손해배상을 청구하겠다는 철도공사의 주장이 단순한 주장이 아니라 현실화된다면 아마도 세계적인 웃음거리가 될 것입니다. 

만일 법원에서 공사의 가처분신청을 받아들였음에도 불구하고 언론에 그대로 공표할 경우 그 서명운동을 주도하거나 언론에 공표한 간부들에 한하여 징계, 고소, 손해배상청구 등이 가능할 수도 있겠지만 단순히 서명한 조합원에게 책임을 묻는 것은 불가하다는 것이 담당변호사들의 일관된 의견입니다. 또한 철도노조는 서명운동 결과를 언론에 공표할 때에도 법률 검토 등을 거쳐 신중하고 적절한 문구를 사용함으로써 현장 간부들의 불필요한 부담을 최소화 할 것입니다. 

철도노조는 공사의 가처분신청에 대하여 변호사를 선임하여 대응하고 있고, 충분한 소명시간을 확보하기 위하여 결정시기 연기요청을 하였고, 이에 대하여 재판부에서는 공사의 일방적인 주장만을 근거로 결정하는 것이 적절치 않다고 판단하여 결정 연기를 받아들였습니다. 가처분사건에 대한 결정은 19-20일 사이에 이뤄질 예정입니다. 

철도노조는 19-20일에 있을 가처분 결정과 현장 조합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서명운동 결과의 공표 방식 등을 탄력적으로 대처할 것입니다. 자신의 잘못에 대해서는 돌아보지 않고 얼토당토하지 않게 직원들을 협박하는 불통 경영진의 터무니없는 주장에 현혹되지 말고 12월 21일까지 당당하게 서명운동에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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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권 최악의 낙하산, 가장 무능한 CEO 경찰청장 출신 허준영의 지시에 따라 영혼을 팔고 있는 철도공사의 사무직 직원들이여! 부디 양심을 회복하라. 허준영은 철도가 자신의 영달을 위해 지나가는 디딤돌에 불과하지만 대다수 철도노동자들은 평생을 지켜야할 소중한 일터이다.

 

경찰출신답게 직원들을 진압경찰 부리듯 하는 허준영에게 개처럼 끌려다닐 수밖에 없는 그대들의 처지도 이해가 가지만 아무리 밥벌이가 중요해도 최소한의 인간적인 도리는 지켜야 하지 않겠는가? 부디 인간이 되자. 괴물이 되어 스스로 그 더러운 침을 질질 흘리며 동료들을 물어뜯는 만행을 당장 중단하자. 제발 이성을 회복하자.

 

그대들 가슴속에 양심이라는 게 있다면 허광만 기관사의 죽음은 허준영의 잔인한 살인극이었다는 것을 모르지 않을 텐데 서울역 한켠 며칠 동안 작은 분향소하나 설치도 못한다면 이것이 인간의 도리인가?

 

허준영과 그 무리들에 의해 서울역에 동원된 철도 직원들이여! 곳곳에 부동산을 가지고 있는가? 넘치는 금융소득으로 VIP대우를 받는가? 쏟아지는 주식배당금으로 세컨드 차마저 벤츠나 BMW로 바꿀 예정인가? 그렇지 않다면 그대들은 1%에 놀아나는 행동대원들이요 용역깡패들과 무엇이 다른가? 어찌하여 그대들도 99%에 속하면서 1%의 사냥개가 되어 동족을 물어뜯는가? 제발 부탁이다! 찍힐게 두려워 적극적으로 부당한 명령을 거부하지 못하겠다면 소극적으로나마 저항하라! 마지못해 동원됐더라도 뒤로 물러서고 당신들의 진짜 동료들인 현장 노동자들의 분향소 설치를 용인하라!

 

그것이 최소한 부당한 해고로 깊은 한을 품고 세상을 떠나는 동료이자 친구인 허광만기관사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가 아닌가?

 

 

서울기관차승무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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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매점 위원회 임원 입후보 및 선거 공고


등록기간 : 20111042011108(5일간)

후보대상 : 회장 1, 감사 2

선거일정 : 2011101220111014(3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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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기지부

철도노동자의 임금은 그 누구도, 어떤 이유로도 함부로 삭감할 수 없다. 

- 성과급 삭감 일방지급 강행, 노사관계 파탄의 모든 책임은 철도공사에 있다


철도공사가 노사관계를 파행으로 내몰고 있다. 2일 허준영 사장은 있지도 않은 기획재정부 지침 운운하며 3만 철도직원의 성과급을 일방적으로 삭감해 지급했다. 2급 이상은 연봉월액 100%를 기준으로 예년과 동일했다. 그러나 전문직을 제외한 3급 이하 전 직원은 기본급의 80%가 지급기준으로 정해졌다. 

6월24일 협의에서 철도공사는 처음으로 ‘정부의 지침은 아니고 공사 내부의 방침으로 성과급 삭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비판이 거세지자 ‘기획재정부의 지침에 따른 것’이라 말을 바꿨다. 이에 대해 철도노조가 ‘성과급은 2010년도 인건비를 기준으로 지급한다’는 기획재정부 2011년 예산집행 지침을 제시하자 이번엔 뜬금없이 성과급 균등분배투쟁을 문제 삼았다. 

특히 철도공사는 KTX 안전에 대한 감사원 특별감사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도 성과급 삭감과 균등분배 저지에만 몰두했다. 심지어 철도공사는 기획예산처를 설득하거나 해명하려는 어떠한 시도조차하지 않았다.   
철도노조는 철도안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예년과 같이 상식적인 수준의 협의를 요구했지만 철도공사는 기본급 80% 지급기준이라는 비상식적인 억지주장을 끝내 철회하지 않았다. ‘3만 철도직원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자’는 철도노조의 요구와 3만 철도노동자의 바람은 공허한 메아리에 불과했다.

앞도 없고 뒤도 없는 철도공사의 억지주장과 트집의 실체가 낱낱이 파헤쳐지고 있다. 성과급 삭감에 분노하는 3만 철도노동자의 절규가 철도현장을 뒤덮고 있다. 
성과급 삭감은 단체협약 위반이자 임금체불이다. 철도노조는 즉시 법적소송을 제기하고 2011년 임금협약 투쟁을 통해 빼앗긴 20%의 권리를 반드시 되찾기 위한 모든 방법을 동원할 것이다. 이에 따른 모든 책임은 철도공사에 있다. 
이제라도 철도공사는 부당하게 삭감한 성과상여금 20%를 즉각 지급하고 3만 철도노동자와 함께하길 바란다.



2011년 8월 2일
 
전국철도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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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성수기 수련원, 콘도 이용 할 직원분들 신청하세요!


철도공사가 하계휴양소 폐지방침을 고집하고 있는 가운데 여름성수기 수련원 및 콘도 이용 예약을 받고 있습니다.수련관이나 콘도를 이용하실 직원분들은 접수기간내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 접수(신청)기간: 2011년 6월 20일~7월4일
▢ 성수기 이용(추첨)기간 : 2011년 7월 15일 ~8월 20일(37일 기간)
▢ 신청방법 : 복지후생관 내 「문화레져⇒수련원예약/콘도예약」에서 접수처리하며 2박3일이내 1실만 신청가능하고 수련원, 콘도 중 한 곳만 접수가능
▢ 대상자추첨 : 7월6일
   
※ 일성콘도는 하계성수기 객실이 22일 확정됨(23일 공지)
※'10년 여름성수기에 이용한 직원은 '11년 추첨에서 제외

▢ 예약자 통보방법 : 복지후생관내 '수련원신청결과 및 취소' 메뉴에서 7월6일 18시 이후 부터 확인 가능

     ※ 법인콘도 : 예약확정시 추후 이메일 또는 문자메시지 통보
        수련원  : 복지후생관내에서만 확인가능

▢ 예약취소: 이용예정일 7일전까지 복지후생관내에서 예약취소처리

▢ 추가 선정 : 법인콘도의 경우 확정된 배정표외의 예약은 잔여객실이 있을  경우 개인별 예약

콘도 및 수련원 신청하기 : http://korail.ezw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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